[스마트 생활용품 메이커 워크숍 후기] 3, 4차시(2017년 11월 11일,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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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12월 5일
스마트생활용품-포스터수정3SNS

안녕하세요. 소셜이큐입니다.

가을이 시작될 무렵부터, 첫 눈이 내릴 때까지 진행된 열정 가득했던

스마트 생활용품 메이커 워크숍의 모습을 지금 만나보세요.

2017년 11월 11일 3차 워크숍

빼빼로 데이에도 메이커들은 삼삼오오 모여 진행된 아이디어들을 공유했습니다.

이제는 어느 정도 완성된 제품들은 조금씩 그 위용을 과시했습니다.

처음엔 어렵게만 느껴졌던 IoT, 아두이노, 3D프린터 등 지금은 한껏 친숙해진 모습입니다.

얼마 남지 않은 일정과 약 3주 후에 열릴 전시 계획 소개

장내는 사뭇 진지해졌습니다.

막연했던 아이디어는 형태를 갖추고

디자인 요소와 세부적인 설계까지 더해졌습니다.

여러가지 센서와 회로를 이어서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멘토님들 역시 참가자들의 최종 작품을 위해

열과 성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2017년 11월 25일 4차 워크숍

약 6주 간의 노력과 메이커가 되기 위한 열정이 거의 막바지에 다다랐습니다.

오늘은 거의 완성된 작품을 가지고 워크숍 자리에 모였습니다.

아! 그전에 지난 2주 간의 작업 현장부터 소개하겠습니다.

거울을 따라 운동하는 장치를 구상했던 참가자는 어렵고 복잡했던

아이디어를 잘 설계해서 마무리 짓고 있었답니다.

날씨와 대기질을 알려주겠다던 아이디어 역시 3D프린터와

각종 스마트 기구들을 접목해 현실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멘토님들 역시 참가자와 같은 마음으로

현장에서 메이킹 작업에 참여했습니다.

다시 4주차 워크숍 이야기로 돌아오겠습니다.

위와 같이 치열하게 진행되었던 메이킹 작업의 결과물을 참가자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거쳤답니다.

눈으로 보기에도 아름답고,

기능까지 스마트한 생활용품들이 쏙쏙 자태를 드러냈습니다.

마지막까지 멘토님들의 첨언을 듣고, 보강을 거친 뒤,

마침내 11월 29일 스마트 생활용품 메이커 작품전시가 시작됩니다.

본 워크숍은 주식회사 소셜이큐에서 주관하며, 한국과학창의재단이 후원하였습니다.